원래 카톨릭이 여러가지 좋은(?)일도 하지만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들에겐 별로 너그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. 신부님들도 그런 경우 많이 봤거든요. 역시 중이 자기 머리를 못 깎는다는 말이 사실임이 증명이 된거 아닐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