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 걸리는 문제는 '통공' 이 아닌가 싶네요.
성당에서는 성모님께만 '우리를 위해 빌어주세요' 하는게 아니고
김대건 안드레아와 동료 순교자들께도 '우리를 위해 빌어주세요'
하기도 하고 성 요셉께도, 기타 다른 성인들께도 '우리를 위하여'
혹은 '죽은 사람들을 위하여', '누구누구를 위하여' 등등 '부탁'을
드리니까요.
성모님을 신으로 믿는다고 잘못알고있는 사람들도 부지기순데
이런 사실을 알 리도 없을테고, '통공' 역시 성경 어디에도
나와있지 않을테니 성경외에 아무것도 (목사님 말 빼고) 믿지
않으려는 사람들을 '설득' 시키는건 불가능할껍니다.
그냥 그러려니 하시는편이 맘 편하시겠어요.
*** 반 실명의 기수 : 누~우~리
날 찾지 마! 난, 나를 찾고싶으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