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을 읽으면서 무지 웃었는데요. 웃다보니 남의 일이 아니더군요. 저도 고백성사 안본지 꽤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. 십자가 표시는 읽지 말아야지..십자가...ㅡㅡ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