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tholic ] in KIDS 글쓴이: deepsky (_햇살_) 날 짜: 2004-02-26 06:53:23 KST 조회수: 150 제 목: 재의 수요일입니다. 수업을 안듣다 보니, 요일 감각이 없는데 학교에 늦게 온 덕분에 이마에 재를 바르고 다니는 애들을 봤습니다. 저녁 미사 가려고 합니다. 저 같은 분이있을까봐 남깁니다. @혼자서도 잘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