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금 생각해주는 글이었습니다. 나눔의 신비가 생각나는군요. 몇일 내속에 내가 모르는 짜증이 있었는데, 그이유도 알아내고, 좋은 나눔글을 읽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. 감사합니다. 나중에 저도 써먹여야 겠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