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입 가경이라더니 이놈의 panasonic이 바로 그꼴이 아닌가 싶다. 망가진 전화기
몇달을 그냥 두고 있다가 얼마전에 가까운 수리센터에 가지고 갔더니 warranty
끝난거라면서 맡기고 가면 수리해서 우편으로 보내주겠다고 해써 좋아했는데
그 비용이 60$는 들거란다. 요즘 2.4 G짜리 cordless에 CID달고 이런것도 70$미만
이면 사는데 이걸 수리하는데 60$이란다.
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의 After service 만한게 없는거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