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것도 있던데.. usps가 수취인 불명의 물건들을 처분하는거.. 이거 엄청 다양하고 물건 갯수많고 그것에 비해서 가격 싸고.. 하여간에좀 웃겼음.. 수취인 불명 대 바겐세일이라.. 물건 엄청 많음.. 어떻게 다 올리는지 그게 신기할 정도로.. 음반도 "가지가지의 음반 100장" 이런식.. 아니면 "휘트니 휴스턴 베스트 앨범 10장" 이런식.. 가격은 거의 1/5수준에서 결정된다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