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 예전에 친구가 그런 비슷한 말을 했는데...
길거리에 잇는 여자들중 열명에 한명은 어떤 식으로든 매춘행위를 하고 있다고...
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하고 말았지만...머...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아주 틀린
말은 아니겟구나 하고 있었는데.. 5년 사이에 그게 두배도 넘었단 말이네...
그런데 남자는 어떨까...?
그 여자들이랑 놀아난 남자들 수는 거의 상상하기 어려운 비율이겟네..
뭐든 결과보단 원인이 문제 아닌가?
그 아가씨들이 윤락가로 빠져들게 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문제구,, 분명 그 아가씨들
만의 잘못은 아닐거 같은데..
하지만 그 잘못이 누구에게 있던 스스로의 상처를 안고 긴세월을 살아가야 할
사람은 당사자고 그 개개인의 상처는 결국 어떤식으로든 주변사람들에게 까지
파급되게 마련이고.....
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점점 더 거칠어 지기만 하는 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