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Mecca (☆☆☆☆☆) 날 짜: 2000-01-18 12:18:24 KST 조회수: 27 제 목: 어제부로 드디어 나도 십자수 모드로 돌입했다... 지지난주 결혼한 동생집에 놀러갔다가... 동생이 태어날 애기를 위해 십자수를 놓은 걸로 쿠션을 만들었는데... 그걸 보고 감명 받아서...캬캬~ 나도 십자수 놓기로 맘 먹고...동생한테서 아이다를 강탈해와따...^^;; *시간이 잘 간다....훌륭해라...큭- 과연 근데 어떤 모습이 나올지 굉장히 궁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