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허- 존경 스러워라. 나도 여기를 1번 부터 읽다가 아직 다 못 읽었건만. 잼있죠? 무엇보다도 졸업을 앞 둔 두 분의 얘기가 가희 엽기적이면서도 나와 엠모양의 생활과 거의 비슷해서 더더욱이 즐거웠는데. ^^ 내 어디까지 읽었드라 뒤둥뛰둥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