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Alicia ( *^^*) 날 짜: 2000-02-22 10:51:57 KST 조회수: 24 제 목: 배고픔 11시가 다가오는 이 시간 나는 가장 배가 고프다. 배에서도 쪼로록 거리는 소리도 못낸다. 힘이 없어서.. 으앙..배고파... 슬프다... 이럴때 졸리기까지 하면 에구..이럼 안돼지..얼렁 정신 차려야지.. 하지만..참 배가 고프다...쩝...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예쁜신을 신어봐.. 너를 예쁜 곳으로 데려다 줄꺼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