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wiseguy (* 제롬 *) 날 짜: 2000-02-26 12:56:04 KST 조회수: 26 제 목: 음 퇴근시간 지났다. 팀장이 점심 사줬다. 회사사람들이랑 스타크하려고 지금 팅팅 시간보내고 있다. 언제쯤 이런 생활이 끝나려나...음음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