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가 인터넷 공모로 주식을 200만원어치쯤 샀는데.. 그 후에 돈이 없어서 빌빌 거려서 내가 12만원에 20주를 샀는디... 그게 지금 120만원쯤 한댄다.. 캬캬... 친구는 이천에 육박한다. 암튼 이거 팔면 밥 사기로 했다.. 캬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