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에 지나번 회사 팀장이랑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.. 어떤 강남의 빌딩 몇채 가진 아저씨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. 사무실 100평짜리 잡아놓구 다 준비 됐는데 일할 사람이 없더라는... 세상이 웃기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든다.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는데..아무 준비도 없이 열매를 딸려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