겜방
친구넘이랑 어제 새벽까지 술마시다가
오후 늦게 일어나서
점심먹고
같이 모깡갔다와서 친구넘 약속힜다고 가고
난 겜방에 와따
스타하다가 잼없어서
하늘사랑이라는 채팅싸이트왔는데
순전히 고삐리 예비중 ..장난아닌 10대의 물결이다
혹시나 해서 14살짜리 여자애한테 말을걸었더니
예비중1이란다
이젠 내가 갈데가 없어지는건가?
후훗
그냥 신문에 난 기사나 보다가 잠시나마 간접적이 사태를 접하고 나니
기분이 썩 유쾌하지 만은 않다
뭐 나랑 상관은 없지만.....
와 두페이를 넘겼다
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