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Outs (비밀의정원) 날 짜: 2000-03-10 23:01:55 KST 조회수: 31 제 목: 아무도 알지 못하는 밤. 나는 깨어 살아 있다. 밤에만 아름다운 도시. 새벽엔 그 불빛도 꺼져 버리고. 조용하고 암흑인 도시. 풀도 나무도 모두 없어진 것 같은 적막의 도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