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wiseguy (* 제롬 *) 날 짜: 2000-03-13 16:59:34 KST 조회수: 25 제 목: 에구 근무시간 중간에 친구넘 결혼식에 다녀왔다. 3시간을 서있었더니 죽을 맛이네 늙언나벼~ @비밀정원..뭐 할 말 없어? @잊은게 있을텐데~~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