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wiseguy (* 제롬 *) 날 짜: 2000-03-17 12:56:20 KST 조회수: 19 제 목: Re: 연 이틀째 지각이다. 난 맨날 지각이다. 오늘은 눈뜨니까 거의 9시가 다 되었다. 짤릴려고 발악중인듯 싶다. 무의식중에.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