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queen (painter) 날 짜: 2000-03-21 23:46:31 KST 조회수: 20 제 목: 헉..그게 아닌디.. 카라온니..왜 그러셔. 나의 프라블럼은, 두 사람중 한사람은 사랑에 빠져있고 한사람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인데.. 난 구속이 싫어~ 좋아하는 맘이 커지면 구속받고 싶을까? 오늘 이탈리아니스 갔었는데, 맛있더라.. 냐암... 그 사람 정말 괜찮았니? 난 보는 눈이 없어서. 좋은 하루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