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wiseguy (* 제롬 *) 날 짜: 2000-03-23 09:11:46 KST 조회수: 26 제 목: 출근 지하철에서 한 가스나... 씨바~ 향수냄샌지 화장품 냄샌지 내 바로 앞에서 진동을 하는데 왠간하면 참아주는데 으~ 이 가스나는 냄새가 너무 독하고 이상해서 냄새맡는 순간 머리가 띵해져오는데 다음역에서 내려서 다음꺼 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행히(?) 자리 잡아서 조금 떨어진곳으로 갔다. 젠장...아직도 띵하네~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