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결혼식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... 오늘 인지 알았다. 못가서 어째 하며 야단 법석을 피다가... 내일임이 밝혀지자.... 각종 야유가 쏟아진다... 아웅...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원.... 그나저나.. 입을 옷이 없다....흑흑... 맞는게 없어... 초 스피드 다이어트를 해도 내일 까지는 불가능 하겟지...?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