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cara (nobody) 날 짜: 2000-04-18 14:52:27 KST 조회수: 27 제 목: ... 요즘은 전화를 걸 사람도 별로 없다. 내가 시간이 있을땐 늘 신랑 때문에 못만난다. 심심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