숫자 5는 나에게는 감탄사다. 오~ 쿠쿠 한때 키즈를 풍미했던 매버릭. 호호 정말 간만에 듣는 이름이다. 결혼하네... 얼굴은 모르지만, 아직 남아있는 나의 느낌엔 한플레이보이할거 같던데... 간만에 듣는 이름이라 옛적 키즈생각나서 글 한번 써봄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