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wiseguy (* 제롬 *) 날 짜: 2000-05-08 17:08:01 KST 조회수: 34 제 목: 3일 연휴 동안 고통의 나날이었다. 3일 내내 ............. 아~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