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srun (|@.스런.@|) 날 짜: 2000-05-09 07:26:15 KST 조회수: 23 제 목: 미리 먹는 밥 어제 저녁 밤새면서 배 고플까봐 먹었다. 오늘 아침. 지금. 이따 언제 밥 먹을 수 있는 지 몰라 배 고플까봐 먹는다. 아침에 먹는 김밥과 커피가 이리 맛 없다뉘. 라묜 사 먹을껄 그랬나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