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cara (nobody) 날 짜: 2000-06-01 10:41:03 KST 조회수: 31 제 목: 심난.. 투덜거림이 입에 붙어 버렸다. 그리고.. 이래저래 심난하다. 모든 일이 귀챦고... 기분이야 특별히 좋아야 될 이유도 없지만 나뻐야 될 이유도 없는데. 왜 이렇게 짜증이냐. 우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