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ezoo (방울토마토) 날 짜: 2000-06-17 18:05:06 KST 조회수: 40 제 목: Re: 오늘 출근길 왜 미치는데? 속옷이 보여서 얼굴 찌푸려저서? 바르게 살자. 즐겁게 살자. 열심히 살자. (작년 Signiture) 과일먹고 여름을 이기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