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년동안 컴퓨터의 C자도 모르고 살던 친구가 웹 디자인을 하겟다고 나섰다. 아는건 별로 없는데 욕심은 무지 많아서 자기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기초적인 지식이 없다는 것에 무지 스트레스 받아 하는데... 그 친구랑 이야기 하다보면 나도 이런 적이 있엇는데... 하고 생각하며 웃는다... 낄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