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wiseguy (* 제롬 *) 날 짜: 2000-06-30 16:35:15 KST 조회수: 27 제 목: 음 나도 모교사랑에 들었으나 연락이 없다. 그런데 특별히 보고 싶은 넘은 없다. 한명정도 있을래나.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