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에 놀이터에서 노는 3살정도의 남자아이가 노팬티로 돌아다니길래 먹는걸로 유인해서 나에게 가까이 오게 한 다음 그 녀석 '잠지'를 만져주었다. 킥킥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