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요일에 설 왔습니다. 허걱. 캐나다 남자라뇨.... 여자애 둘이서 댕겨왔는디~ * * * 음식이 너무 느끼느끼해서 제대로 밥도 못 먹고 댕겼드랬죠... 한 1kg는 빠진듯....지금 김치찌개에 밥 푹푹 먹었죠~ 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