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멋도 모르고 엄마 따라 나갔다가 점집엘 갔는데... 그 점쟁이 아짐마 날 딱 보더니 하시는 말씀..!! 안경 왜 바꿨어??? 안어울려... 다시해!! 이러는거다. 8월 초에 새로 맞춘 안경인데.... 흑흑.... 이게 도데체 얼마짜린데 바꾸라는거냐. 그리고.. 내 주위를 맴맴 도는 28-26살정도의 연하의 남자애가 있단다. 근데 왜 내 눈엔 그 비슷한 인간도 눈에 안띄는걸까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