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에는 집에 돌아 오면서 문득.. 어떤 계획이 필요한 상황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 어짜피 안할 결혼 이라면 이렇게 흘러가는듯이 살 일이 아니라는 거다. 역시 혼자라는건 좀 쓸쓸한 처지 일테니.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