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드디어 맘을 먹고
전직하려고 회사를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다.
잘 되려나..
일단 간단히 비공식적으로 인터뷰한회사는 2군데.
특별히 이변이 없는한 내가 가려고 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 듯 싶다.
그리고 알아본 곳중에서 3곳이 남아있다.
한곳은 내일 만나러가고
한곳은 이력서보낸상태라 검토후에 연락준다고 하고
한곳은 면접할 설립자의 사정상 며칠 후에나 가능할 듯 싶다.
근데 머랄까.
인터뷰한 2곳중에 하나는 매우 빡씨고 연봉도 그리 높지는 않다.
그런데 졸라 일잘해서 성공하면 대박일듯 싶다.
내년에 상장한다는것 같기도 하고.
이제 막 프로젝트 시작하려고 팀을 짜고 있으니까.
물론 매출은 다른 제품으로 돈벌고 있고.
또 한군데는 이미 상장해서
연봉은 좀 되지만 주식으로 버는건 그리 많지 않을거 같고.
무엇보다도 나의 경력에 +가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.
음.
근데 일을 이리저리 벌려놔서 나중에 수습하려면 골치가 아프겠네
에휴
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