씨네보드에 있는 성원에 대한 감상평ㅇ르 보니 다들 별루네. -_-; 최루탄이라느니, 연기력이 없었다느니. 흑. 모야. 모냐. 증말. 동감도 그렇고, 성원도 그렇고. 더 삐리리한 건 성원이라고 보는뎅. 우앙~ 오늘은 밤 샐거 같다. -_-; 천년을 보내느라고 진을 다 빼버려서, 천년이나 팍 늙어버린 기분이라구. 기분 꿀꿀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