쩝. 다음주에 야외촬영있는데 사랑니가 나고 있어서 얼굴이 사탕 두개 먹은거처럼 부어올라있다. 만세!! 삐딱하게 나고 있나부다. 무서워서 뽑지도 못하겠다. 까륵 ===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