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cara (nobody) 날 짜: 2000-11-18 11:16:30 KST 조회수: 29 제 목: 토요일 입니다. 요즘 부쩍 이곳도 썰렁 하군요.. 날씨도 썰렁하고.. 사람들과의 관계도 썰렁하고... 뭐라고 할까... 외로움을 타는가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