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cara ( 百鬼夜行) 날 짜: 2001-05-26 13:08:33 KST 조회수: 37 제 목: 섬 요즘엔 부쩍 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. 석모도 같이 가까운 그런 곳 말구. 이름도 알수 없는... 혹은 엄청나게 먼 곳에 있는.... 마음이 황량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