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탕 한개도 사준적 없던 왕 구두쇠 과장님이 내일 술 산댄다. 거하게... 아들 쌍둥이 낳은 기념이란다. 아.. 끔찍도 하여라 아들 쌍둥이라니.... 술먹는거도 끔찍하게 느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