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guest (swsw) <u20.gpu210.samsu> 날 짜: 2001-06-07 16:48:02 KST 조회수: 86 제 목: 장녀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다. 난 나대로 해결방법이라 생각하고 했던 일들이 왠일인지 엄마에게는 바보같은 일이 되어버린 듯 하다 도망가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