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cara (someDay) 날 짜: 2001-08-29 17:07:41 KST 조회수: 64 제 목: 황당 얼마전에 빕스에서 밥먹고 카드쓴 것이 자유이용권에 당첨이 됐다고 친절히 전화까지 와서 내심 기뻐하고 있었구만... 오늘 그것이 도착 했다. 달랑 한장. 줄라면 두장 주지... 머하는거냐. 우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