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때문애 망가졌던 기분이 그래도 사람 때문에 많이 나아졌다.
그냥 그런거지....
아무 밑도 끝도 없이 선배라고 찾아와 준 그 후배가 고마웠던 몇일이었다.
실재로 그 친구가 나에게 해준건 없지만... 그로 인해 내가 마음이 훨씬
푸근해졌거든...
★★☆ ☆ ☆☆ ☆☆ ★ ★ ˙ 。°· 。˙·
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
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
- 별에 못을 박다 (류시화)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