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시내에 논이 남아 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...^^
어렸을 적에는 넓은 공터를 막아서 물을 받아놓은 후 그 물이 얼으면
스케이트장이 개장을 했었죠.
그러다가 날씨가 풀려서 얼음이 갈라지면 중간에 타다가 돌아와야 됐구요...^^;
모.. 어린날의 기억 입니다...
지금은 논에 물을 받아 놓아도 얼음이 안얼어서 스케이트는 못 탈거 같네요...
★★☆ ☆ ☆☆ ☆☆ ★ ★ ˙ 。°· 。˙·
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
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
- 별에 못을 박다 (류시화)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