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겨주셔서 감사 합니다.카라 '누'님. 그다지 똑똑하지 않고 성격이 그다지 좋지 않은 관계로 꽤 힘들었고 지금도 꽤 힘든 상황이랍니다. 그러나 꿋꿋하게 밤늣도록 삽질을 하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