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오게 한다. 다단계의 역사를 설명한다. 다단계의 필요성을 설명한다. 다단계의 원리를 설명한다. 된다는 획신을 가지게 한다. (첫날. 완전하게 밑어버렸다.) 다단계를 시작함에 있어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용기를 복돋는다. 3단계에 걸쳐 점점 더 많이 성공한 사람이 설득한다. 여기서도 안되면 마지막 일대일 설득.(내가 빙신이라는 생각이 든다.) 끝까지 안한다고 하면 .. 쩝쩝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