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cara (someDay) 날 짜: 2002-02-27 18:39:11 KST 조회수: 36 제 목: .. 유난히도 짜증나는 하루다. 이 짜증을 주체하지 못하여 한숨만 푹푹... 날씨 좋다.. ★★☆ ☆ ☆☆ ☆☆ ★ ★ ˙ 。°· 。˙· 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 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 - 별에 못을 박다 (류시화)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