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yberPunk ] in KIDS 글쓴이: guest (생각두스픈) <211.202.80.243> 날 짜: 2002-04-26 01:09:05 KST 조회수: 42 제 목: 생각이 꽉 차면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다. 오늘이 그런 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