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어..5시다.. 입에선 연신 하품이, 눈에선 눈물이 흐른다. 한기까지 든다. 이미 잠들기는 걸렀고 제주시에는 찜질방이 있다니 거기서 저녁7시반까지 잠잘수 있었으면 좋겠다. 자전거도 졸음운전이 가능한지 시험해바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