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5일 오전11시 다음날 신입사원 연수원에 가야한다는 생각때문에 거의 공황 상태로 12번째 실기 시험에 응시하였다. 모..어련히 떨어지겠거니.. 오르막에서 시동이 또 꺼졌을때도 화가 나지않았다. 잠시후에 정신을 차려보니 맨날 탈선했다고 불합격 혹은 실격이라던 아가씨가 합격이라고 했다. X바..이제 붙었나.. 웃음도 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