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닥은 어디인가…불안감 여전
http://www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08101221998
월스트리트저널(WSJ)은 11일 예일대의 로버트 실러 교수가 `가치투자 이론의 대부'
벤저민 그레이엄의 주가수익비율(P/E)을 토대로 10년 평균 기업 순이익과 주가를
비교한 결과를 전하면서 역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소개했다.
일례로 찰스슈왑의 경우 278억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시가총액은 210억달러에
그치고 있다.
* OCTOBER 11, 2008
What History Tells Us About the Market
http://online.wsj.com/article/SB122368241652024977.html
After this week's bloodbath, the Standard & Poor's 500-stock index is priced at
15 times earnings by the Graham-Shiller measure. That is a 25% decline since
Sept. 30 alone.
S&P500 이 9월 30일 이후로 25% 가 떨어졌지만,
개인적인 의견은 "아직 멀었다" 라고 생각 합니다.
미국 시장은.
물론 바램은 이제 그만 떨어졌으면 이지만요.
반면, 한국시장은 기회가 발에 차이네요.
돈이 없는게 안타까울 따름.
다만, 한국전력같은 종목이 15% 변동률은 보이니,
조심스럽게 행동하는게 상책.
Rule 1. Margin of Safety.